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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답변 목록

    1. Q

      예비신자 교리는 언제까지 접수를 받으시나요?

      A

      Q 환영식이라고 있던데 그 이전에 접수를 해야만 가능한가요?

      혹시 인원 제한이 있는지요?

      접수는 본인이 아니어도 가능한지요? (접수시간이 여의치 않습니다.)



      A 예비신자 교리반 2주차 수업일까지는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매월마다 모집을 하고 있지만 워낙 많은 분들이 신청하고 계신지라 인원이 금방 차고,

      수업 진도도 많이 나가기 때문에 두 주 이상은 받지 않습니다.

      예비신자 환영식(첫모임)에 나오지 못 하시더라도, 첫 강의날 직접 오셔서 접수하시면 됩니다.

      첫 강의 날짜와 장소는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matt.cafe24.com/bbs/board.php?bo_table=faith_notice 

    2. Q

      저도 이제 성당에 나가고 싶어졌어요.

      A

      Q 주변에 가톨릭 신자들도 없고 성당 다니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처음 성당 가면 어떻게 해야 되고 뭘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세하게 안내해주세요.

      문 들어서자마자 어떻게 해야 하고 그 이후엔 뭘 해야 하는지...



      A 천주교 신자가 되려면 세례를 받으셔야 합니다.

      명동성당에서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6개월 동안 교리교육을 받으셔야 하구요.

      주일미사는 빠지시면 안 되고,

      미사를 처음 드리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셔서 당황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교리교육을 받으시면 다 아시게 된답니다. ^^


      저희 본당은 매월 예비신자 교리반을 운영하고 있으니,

      신앙생활-예비신자교리반 을 참고하세요

      http://stmatt.cafe24.com/faith0301.php 

    3. Q

      세례명과 축일에 대해 궁금해요

      A

      가톨릭굿뉴스 가톨릭성인 정보 http://saint.catholic.or.kr 


      한국 103위 성인 정보 http://www.cbck.or.kr/page/saint_kr_list.asp?p_code=K3400 


      상기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날짜별, 세례명별로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4. Q

      다시 성당엘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그동안 냉담을 하셨네요.

      우선은 고해성사부터 보시구요.

      (고해성사 양식은, 고해소에 들어가시면 붙어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고해성사를 보신 다음 미사를 드리시고 영성체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교적을 확인해보세요. 세례받으신 본당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냉담을 하셨지만 이제부터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길 빌게요.

      신자의 의무인, 1년에 두 번 있는 판공성사는 기본적으로 보셔야 하구요.(사순, 대림)

      교무금도 본인 성의껏 책정하셔서 매월 내셔야 한답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막상 성당에 나오시면 전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5. Q

      하느님? 하나님?

      A

      Q 하느님을 부르는 말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야훼 하느님´이라고 하는데

      개신교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더군요.

      거의 비슷한 말 같은데 왜 이런 차이가 생겼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톨릭과 개신교가 함께 번역했다는 ´공동번역´에는 ´야훼 하느님´이라고 되어 있던데

      그럼 개신교에서도 ´야훼 하느님´을 쓰는 것인가요?


      A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느님의 이름을 주로 ´엘´과 ´야훼´로 생각해 왔습니다.

      ´엘로이스트´와 ´야훼스트´가 여기에서 기인한 것이지요.

      또한 ´가브리엘´, ´라파엘´ 등에 하느님 이름인 ´엘´이 들어 있고 ´알렐루야´에 ´야훼´가 들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이름은 ´야훼´였습니다.


      ´야훼´는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밝히신 이름(탈출 3,14-15)으로서 구약성서에 대략 6,800번 정도 언급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구약성서에서 ´야훼´는 히브리어 ´YHWH´로 기록돼 있습니다.

      구약성서가 쓰여지던 시절에 사용되던 히브리어는 모음을 표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자음만 표기된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글로 ´아버지´를 ´ㅇㅂㅈ´라고 표기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처음에는 ´YHWH´가 정상적으로 발음되었습니다만, 이후 하느님에 대한 경외심의 표현과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는 십계명의 제2계명을 곡해한 결과

      구약성서에서 ´YHWH´가 나오는 부분은 그 발음을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회당 등에서 성서를 낭독할 때에 이 부분을 생략할 수는 없었으므로

      대신 ´주님´이라는 뜻의 ´아도나이´라 부르게 되면서 점차 ´YHWH´의 원래 발음은 잊혀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중세기에 들어 오면서 유대교의 랍비들은 ´YHWH´의 발음을 돕기 위해

      ´아도나이´의 모음을 결합하여 ´YeHoWah´라는 어형을 만들어 냅니다.

    6. Q

      개신교와 천주교의 차이

      A

      Q 그리스도교에는 구교와 신교가 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된 것인가요?


      A 구교라든가 개신교라 하는 것은 일본이나 한국에서 쓰는 표현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물론 하나입니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도 하나입니다.
      그런데 현재 그리스도교는 크게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전통적 가르침을 따르고 있는 ´가톨릭 교회´가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로마 교황을 중심으로 전 세계 그리스도 신자 대부분(8억)이 여기에 속해 있습니다.
      다음은 전통적 가르침을 따르면서도 로마 교황의 지도권을 인정하지 않는 ´정교회´가 있습니다. 이것은 나라마다 독립 교회가 있고 그 나라의 이름으로, 예를 들어 ´그리스 정교´, ´러시아 정교´ 등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 대부분 동유럽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가톨릭과 정교를 합해서 보통 ´구교´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개신교라 불리는 ´프로테스탄트´가 있습니다. 이 말은 ´항의하다´라는 뜻이고, 그 이름의 유래는 역사적 사건, 즉 16세기의 ´종교 개혁´으로부터 비롯됩니다.
      오늘날 크고 작은 교회를 합하여 대략 2만 정도의 서로 다른 교회가 있습니다.
      한국에도 많은 종류의 교회가 있고, 전 세계 프로테스탄트 신자 수를 합하면 3억 정도입니다.
      이상의 모든 교회는 같은 성서를 사용하고 있으나 성서의 해석과 교회의 역할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생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7. Q

      개신교는 어떻게 생겨났나요?

      A

      16세기 유럽은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돈´이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배금사상이 만연했습니다. 이러한 사상은 인간 구원도 돈으로 살 수 있다는 대사부(천주교의 ´전대사´라는 의미로 본당 홈페이지 가톨릭소개-교리상식-죄(罪) 참조) 판매 남발로 이어졌고, 교회마저도 그 본연의 의무를 정확히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이때 성 아우구스티노 수도회의 신부였던 루터가 기존의 교회에 저항(프로테스탄트)하여 새로운 교회의 길을 모색하게 됩니다. 기성 종교에 대한 루터의 반발로 루터 파ㆍ캘빈 파ㆍ쯔빙글린 파와 같은 프로테스탄트 교회가 생겨났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개신교의 기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에 가톨릭은 전 세계 모든 종교와의 대화와 일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 종교(불교, 유교, 이슬람교 등)의 구원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 문을 열어놓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확실한 구원의 지름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길입니다.
       

    8. Q

      천주교에서만 믿는 ´연옥´이란?

      A

      개신교와는 달리 가톨릭 교리에는 연옥이 있어서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우리 인간 중에 어느 누가 천국에 갈 정도로 영혼이 깨끗하며, 또 선행과 하느님의 의(義)만을 실천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연옥은 천국과 지옥의 중간 장소라기 보다는 사후 선하신 하느님과 대면하기 위해 준비하는 일련의 과정이며, 부족하고 죄 많고 완성되지 못한 영혼이 정화되는 상태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므로 연옥이 있다는 것은 우리들 평범한 인간에게는 큰 위로와 희망이 됩니다. 그리스도교의 믿음에 의하면 천국과 지옥은 한 번 결정되면 영원히 지속됩니다. 그러나 연옥에 있는 영혼은 자신의 보속을 이행하고 언젠가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일단 연옥에 들어가면 천국에 대한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연옥에 있는 영혼들(죽은 이들)을 위하여 계속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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