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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마태오 목록
    유난히 더운 올 여름, 신앙생활에 열심인 교우 분들께 신학생으로서 부끄럽지만 매일미사와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일상에 지쳐갈 무렵 들려온 캠프 소식에 기쁨보다 본당 일정이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오래가지 않았다.캠프가 시작되고 선배인 차재일 신학생과 둘이 초등부를 돕게 되었다. 신이 나서 천방지축으로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제지한다고 이리저리 쫒아 다니다 보니, 어느새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웃고 있었다. 물놀이 때 바가지에 물을 가득 담아 흩뿌리는 통에 귀에 물이 잔뜩 들어가기도 하고, 나조차 발이 안 닿는 물…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9-06 21:23 조회 110 추천 0 더보기
    미리 맞춰 놓은 알람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한 여름의 아침 햇살이 커튼 사이로 비치고 있었습니다. 오지 않을 것 같았던 그날이 왔습니다. 금년에 여름 캠프가 있으니 청소년위원회에서 주관해 달라는 말씀을 듣고 시작은 했지만 걱정이 앞섰습니다.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이고 또한 같은 장소로 세 번째 가는 캠프여서 참여율이 저조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3월부터 시작된 봉사자 인선도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순조롭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회의를 거듭하면서 하나씩 틀이 잡혀가기 시작했습니다. 접수 중반까지 저조했던 등록인원도 주…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8-30 21:38 조회 122 추천 0 더보기
    지금으로부터 23년 전 마태오 본당설정의 해는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이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마태오 공동체가 새로 태어난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마태오 공동체는 많은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수없는 평신도 교우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헌신으로 세계 어느 교회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훌륭한 공동체로 성장하였습니다. ​본당설정 25주년은 50주년 희년의 목표를 위한 전환점으로서 영적으로 새로 태어나는 해이며, 은총의 해, 거룩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상임위원회에서는 이미 마태오 본당설정 25주년 준비위원회를 …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8-22 20:03 조회 131 추천 0 더보기
                                                      …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8-17 22:14 조회 112 추천 0 더보기
    수원교구 민족화해 위원회에서는 북한이탈주민들(이하 새터민)을 위한 복음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본당 이숙영(수산나)자매가 이곳에서 천주교를 알리는 교육 봉사를 하며 만난 새터민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Q. 수원교구 민족 화해 위원회에서 하는 봉사는 어떤 것인가요? A. 새터민들은 입국 후, 국정원과 하나원에서 각각 12주 동안 사회 적응 교육을 받습니다. 이 중 하나원의 12주는 주일마다 종교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서 4개 종교(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중 하나를 선택하여 종교 교육을 받게 되고, 이때는 세례준비를 위한 …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8-12 14:51 조회 95 추천 0 더보기
    화양연화            봄 ... 새 학기와 함께 시작되는 설렘 가득한 첫영성체 여름 ... 뜨겁도록 신나는 여름 신앙 학교 가을 ... 풍성한 결실을 맺는 은총 잔치와 6학년 견진 성사 겨울 ... 한 해를 정리하는 성탄제와 6학년 졸업 피정  초등부 주일학교의 1년은 계절이 어떻게 바뀌는지도 모르게 빠르게 지나갑니다. 선생님들은 각각의 행사들을 준비하기 위해 한…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8-01 17:29 조회 140 추천 0 더보기
               일단, 제목에 마음이 갔다. “하느님을 미워해도 될까요?” 왠지 뉘앙스가 하느님을 미워해도 될 듯싶다. 사실 그리스도교는 사랑의 종교가 아닌가?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고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그래서 ‘미움’은 그리스도인이라면 품지 말아야 하는 부정적인 감정인데, 하물며 하느님을 미워함은 얼마나 큰 대죄로 다가오는가. 그래서 “우리는 화를 내거나 미워하는 것이 나쁜 것”이고 “그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더 말할 것도…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7-25 15:01 조회 128 추천 0 더보기
       사순절 매일 미사 첨례의 격려상으로 오른 연풍성지 순례길! 설렘과 흥분감 마저 느꼈던 여정이었다. 40여 년 전 명동성당의 영세 예비자로 다녀왔던 곳이었기에 이런 감정은 당연한 것이었다. 스무 살 초반 소녀의 첫 신앙지 순례. 굽이굽이 먼 길을 돌아 도착한 그곳은 크지 않은 마당에 초라한 집(향청) 한 채와 맷돌처럼 생긴 커다란 형틀(구형틀: 그걸 사용하여 선조 신앙 선배들을 죽인 돌)만 덩그러니 있었다. 성지(그땐 순교 터라고 불리었다)라고하기에는 너무도 초라했던 풍경에 나와 일행은 아쉬운 탄식을 내었다. …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7-18 15:33 조회 128 추천 0 더보기
     저는 2018년 2월부터 2018년 7월까지 목요 저녁 반에서 ‘신앙맛들이기 과정’을 수료한 박중석 마태오입니다. 그동안 제가 지내오면서 느낀 점 등 이런저런 생각을 전해볼까 합니다.  아! 6개월간 고생 아닌 고생 끝에 가슴 설레던 세례를 받기는 받는구나 하면서 눈물을 글썽이던 것도 잠시 ‘신앙맛들이기’ 공부를 권장하기에~~ 예전에 시험공부를 너무 긴 세월동안 했던 트라우마 때문인지 나도 모르게 고개가 저어졌지요. ‘공부? 내 나이에 무슨 공부를!’ 이제 좀 쉬고 싶은 생각도 있었고, 여러 생각도 해보고, 앞으…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7-11 15:01 조회 162 추천 0 더보기
      지난 6월 본당에서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지역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16지역을 시작으로 6지역, 4지역, 12지역, 11지역까지 봉헌된 5개 지역미사 가운데, 6월 22일 12지역미사를 마친 교우들의 소감을 소개합니다.         (주보편집부)  지역미사는 처음이었는데 즐거웠습니다. 간이 고백소도 차려지고 거실 뿐 아니라 방 안과 신발장 앞까지 교우들로 꽉 차서 가족적이면서도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글라…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7-06 09:58 조회 132 추천 0 더보기
       예수 성심 성월을 마무리하며 지난 6월 25일, 여성 꾸리아 연합 레지오 전단원 교육으로 성남 ‘안나의 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하종 빈첸시오 신부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우리의 눈과 마음에 따뜻하게 다가오는 김하종 빈첸시오 신부님의 말씀을 나누어 드립니다.     여러분, 하느님이 보이십니까?하느님의 참된 마음과 얼굴을 우리는 어디서 찾을 수 있고,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알고 싶다면 예수님을 보세요! 약한 아기의 얼굴로, 청년의 모습으로, 착한 목자의 얼굴과 선한 부모의 모습…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7-03 15:59 조회 121 추천 0 더보기
       <손 내미는 사랑>(이제민 신부/생활성서사) 을 읽고     이 책은 현재 낙동강 변 명례 성지에 살고 계시는 이제민 신부님의 체험에서 나오는 깨달음과 감정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모든 이가 사제의 삶으로 부름 받았음을, 우리 모두가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으로서 인생을 기쁘게 살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임을 전하는 책이다.  신앙인으로 매일매일 기쁘게 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가능할까... 하루…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7-03 15:51 조회 105 추천 0 더보기
    대건 청소년 봉사단 ‘베네볼타’에 속해 있는 저는 지난 5월 26일 생명사랑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본당에서 축제 진행을 위해 모였는데 우리 베네볼타는 ‘생명지킴이장터’라는 이름의 바자회 부스를 맡았습니다. 축제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신 옷과 책, 과자와 성물 등을 진열해서 판매하고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처음 도착해서 진열을 위해 물품을 살펴보던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종류의 옷들이 상자 가득 담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길고 넓은 책상 5개를 가득 채울 만큼 다양한 종류의 많은 옷이 있었기 때문에 진열하…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6-17 00:53 조회 131 추천 0 더보기
    지난 4월 28일 경기도 안성 미리내 성지에서 성체조배실 축복식이 있었다. 미리내 성지는 우리나라 첫 사제이신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묘를 모신 곳으로 10년 전, 성체조배실이 허물어지고 이제까지 성체조배실이 없다가 마태오 교우들의 건립 후원금으로 새롭게 마련된 것이다. 축복식에 마태오 공동체를 초청한 류덕현(알베르토) 성지 전담 신부님은 “미리내 성지 성체조배실은 전적으로 마태오 성당 신자들과 방상만 신부님, 이철수 신부님 덕분입니다. 이곳에서 드리는 성체 조배로 천국을 그리며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라는…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5-05 13:40 조회 179 추천 0 더보기
    평일미사 3~4회 정도 참례하는 내게 사순시기는 늘 평일미사 100% 참례하기 도전으로 시작된다. 미사는 하느님 앞에 내가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이기에, 무의식적으로 저질러온 내 잘못과 오류가 순서도 없이 떠올라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이며, 다시 또 죄를 지을 수 있는 나의 나약함을 고백하며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는 시간이며, 성체를 영하고 나면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평화와 기쁨의 시간이다. 이미 미사의 은총만으로도 충분한데 보상처럼 함께하는 성지순례라니 …아침 7시 10분 2호차 버스에 올라타니 따뜻한 떡과 김밥, 그…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8-05-05 13:36 조회 144 추천 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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