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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85건 1 페이지
    우리마태오 목록
    해외성지순례기 제4일, 프랑스의 루르드 성모 발현 성지(2019 .5 .28 )   어제 오후 파리 공항으로가서 파리-루르드간 비행기를 타고 와서 여기 루르드에 도착해 호텔로 갔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저녁 먹기 전에 잠시 루르드 성당 앞 광장까지 둘러보고 왔다. 오늘 아침 루르드 광장 앞에 높은 성모상이 있고, 우리는 광장에서 계단을 올라 루르드 대 성전을 둘러보았다. 위에서 내려다보니 샘터 앞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고 그 옆으로는 뽀강이 흐르고 있었다. 우리는 성전 옆에 경당에서 미사를 드렸다. 그리고 오후에는…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5-29 14:37 조회 4 추천 0 더보기
      자리가 없습니다 -가밀 위윤운   지정된 미사 시간에시작 전 도착했지만자리가 없다고 거부 되었네   되돌아오며 떠오른 생각내 아버지 집에는 자리가 많다 하셨는데문지기 베드로 성인이빈자리 없다 하시면 어쩌나   오 분 전 마감했다는데그 짧은 시간이입장 불가로 가름 되네   때와 시간은 참으로 중요해   -2020.5.24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5-25 18:00 조회 16 추천 0 더보기
    영어성경 Psalms 시편 69, 20-36 NLT 쉬운성경 #378(인터넷에서) 69:20 Their insults have broken my heart, (직역) 그들의 모욕이 내 마음을 상하게 하여> and I am in despair. 절망하고 있습니다.> If only one person would show some pity; 한사람이라도 다소간 동정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if only one would turn and comfort me. 한사람이라도 마음을 돌려 나를 위로해주면 좋겠습니다. [단어 …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5-23 16:09 조회 15 추천 0 더보기
    해외성지순례 제3일 파리 몽마르뜨 언덛덕에서(2019.5.27.) -가밀   어제 우리는 파리 서쪽 해안가 노르망디 상륙작전 했다는 지역에서 리지웨 소화 데레사에 관한 성지를 돌아보고 저녁에 파리외곽에 있는 한 호텔에 머물렀는데 정말 한적한 시골 같았지요. 아침 일어나 산책해 보니 경주하는 말 사육장에 말이 10여 마리가 있었고 근처 허들 경마훈련장도 있었어요. 아침 후 파리 시내로 와서 몽마르뜨 언덕에 올라 예수 성심 성당에 들어가 지하에서 미사를 드렸고 성당 뒤쪽에 아마추어 화가 대신 그들이 그린 그림만 여러 …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5-18 20:24 조회 18 추천 0 더보기
    해외 성지 순례 제2일 성녀 소화데레사  글쓴이 : 위윤운(가밀로) 조회 : 0     해외 성지 순례 제2일 성녀 소화데레사   Lisieux Theresa (소화데레사)는 불란서 서북 세계 제2차대전 당시 연합군 대 승리를 얻은 노르망디 작전지역에서 멀지 않은 리지웨에서 1873년 4녀로 출생 , 4살 때…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5-10 17:00 조회 18 추천 0 더보기
    해외성지순레 제1일(5.25. 토) 벨기,브루셀,반늬 성모발현지  글쓴이 : 위윤운(가밀로) 조회 : 0   해외성지순레 제1일(5.25. 토) 벨기,브루셀,반늬 성모발현지   결혼 50주년 기념으로 2019.5.24.-6,6까지 13박 14일 성모 발현지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그동안 카톡으로 이미 보낸바 있으나 이메일로도 별…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5-07 22:29 조회 19 추천 0 더보기
      우리 본당의 청년성서모임을 아시나요? 청년성서모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생활하면서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파한다.”는 정신을 실천하는 젊은이들의 모임입니다. 소그룹으로 함께 모여 성경을 읽고 나눔을 통해 말씀의 생활화, 삶의 복음화를 실천합니다.  이를 통하여 많은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말씀의 봉사자가 되도록 이끕니다. 청년성서모임에서는 “창세기 → 탈출기 → 마르코 → 요한” 네 가지 순서를 거치며 말씀에 다가갑니다. ​각 과정은 “그룹모임 접수 → 그룹모임 →…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20-05-05 16:10 조회 16 추천 0 더보기
    찬 이슬비 내리는 아침 -가밀 위윤운 찬 이슬비가 내려요눈이 녹으면서 내리는 이슬비봄이 오려나 봐요 봄을 기다리는 꽃망울 위에이슬 맺힌 물방울 대롱대롱은구슬 옥구슬 반짝거려요수정처럼 맑은 물방울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아름다운 아롱진 얼굴 남녘의 봄소식과 함께찬 이슬비 대지를 적시어잠자던 만물 소생 시키지요 2015.2.16.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4-25 21:48 조회 22 추천 0 더보기
    공세리 성지 피정 -가밀 위윤운   공세리 성지 가는 길 아산 방조제 넘어 바로 보이는 곳 나라 관곡 창고가 있던 포구 그 자리에 공세리 성당이 세워졌구나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공세리 성당 300년 된 느티나무들이 문화재로 지정 받고 아늑한 나무숲과 높다란 언덕에 자리 잡은 곳 32분의 순교자들이 모셔진 이곳   내포지방에는 천주교인들이 많이 살았다는데 병인 박해때 박씨 3형제를 비롯해 많은 신도들이 휘광이 칼날에 사라졌지만 그 순교의 열매로 찬란한 꽃을 피웠네 &…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4-20 22:10 조회 24 추천 0 더보기
    요한1,31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게 하려는 것이었다.1,32 '나는 성령께서 비들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1.33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알려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1,34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공관복음에서는 …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4-10 22:46 조회 19 추천 0 더보기
    52,13 "보라, 나의 종은 성공을 거두리라."53,7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털 깍는 사람앞에 잠자코 서 있는 어린양처럼그는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53,11 "의로운 나의 종은 많은 이들을 의롭게 하고그들의 죄악을 짊어지리라."53,12 " 그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버리고그가 많은 이들의 죄를 메고 갔다."---사순동안 이사야서가  미사 독서로 많이읽었습니다아주 중요한 구절입니다.예수 메시아가  하실 일에 관해 이사야 예언자는 700년 전에 이미 써놓았습니다.. -가밀로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4-08 17:41 조회 17 추천 0 더보기
    그곳에 가면 메밀꽃이 핀다 --가밀 위윤운(2011.11.28) 봉평 마을! 늘 가보고 싶은 곳이다. 금년은 운 좋게 그곳엘 갈 기회가 생겼다. 수지침 봉사8년, 한솔 복지관에서 봉사자들을 위한 위로 차 나간 가을 소풍이다. 가슴에 기쁜 마음 가득 담고 나들이에 나섰다. 팔당 대교를 지나고 가평을 지나 도착한 곳은 이윽고 봉평 마을. 이곳에 무엇이 있는가? 메밀밭과 그의 꽃들이 후두러지게 피는 봉평마을에 와서 그 옛날 소설 속에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와 등장 인물 허생원과 처녀의 배경을 머리에 그리어 본다. 여기 봉평에는…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4-05 21:15 조회 20 추천 0 더보기
    매화가 피었습니다 --가밀 위윤운  글쓴이 : 위윤운(가밀로) 조회 : 0   매화가 피었습니다 -가밀 위윤운   봄비 내리는 아침…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4-03 21:59 조회 27 추천 0 더보기
    불곡산의 봄               -가밀 위윤운   봉긋하게 올라오는 꽃봉오리 한 겨울 참아내고 따뜻한 봄볕 맞아 잎보다 먼저 얼굴 내 민다   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는 (春來不以春) 말도 있지만 봄은 처녀의 마음인데 사랑과 희망의 불을 켜야 하거늘 온 세상이 바이러스로 문마다 닫혀있네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 보자 결국 봄은 봄답게 올 것이니까   …
    작성자가밀로 작성일 20-04-02 22:23 조회 23 추천 0 더보기
    지난 6월 15일 본당 초등부 주일학교에서는 유아세례를 받지 못한 어린이들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아울러 함께 첫영성체 예식을 준비하는 어린이들은 예수님께 ‘찰고를 통과해서 꼭 첫영성체 할 수 있게 해주세요, 가족이 오래 살게 해주세요, 친구를 때렸는데 용서해주세요’ 등등 자신들의 소원을 담아 정성껏 편지를 썼습니다. 어린이들의 편지에는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하느님의 첫째 계명 “사랑”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예수님께 드린 기도의 마음을 소개합니다. <주보편…
    작성자분당마태오성당 작성일 19-06-19 21:29 조회 83 추천 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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